
[mdtoday=고동현 기자] 브이원메디는 병의원 심결내역, 삭감내역에 따른 솔루션을 플랫폼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랫폼이 오는 9월 5일 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브이원메디 관계자는 “현 거래처 1000여군데가 넘는 의료기관을 넘어 전국의 모든 의료기관에 브이원메디의 의료기관 행정지원 컨설팅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신규 개원 및 기존 병원을 운영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브이원메디는 병원의 기초자료 세팅, 원청구 컨설팅, 재청구 컨설팅, 심사청구 실무교육 등으로 병원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플랫폼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브이원메디는 진료비 청구 컨설팅 및 사전점검 전문기업으로 의료기관에서 심평원으로 진료비 청구에 따른 삭감률 최소화 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