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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사진= LG생활건강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뷰티 브랜드 오휘가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집중 관리하는 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내놓았다.
오휘는 최근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함께 기미·잡티 개선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파스텔 퍼플 컬러를 적용해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한다. 회사 측이 실시한 임상 시험에서 실제 피부 밝기가 개선되고 노란기와 붉은기가 완화되면서 피부 톤 균일도가 18.4%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탁 현상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 제형으로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제품에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인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가 함유됐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 성분으로 알려진 트라넥삼산도 배합했다. 임상 결과 제품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을 채택했다. 사용 2주 후 자외선 손상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이 10.3% 개선되는 광노화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광노화 개선까지 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의 피부 고민 완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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