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연수 따라 평균 30개월치 위로금 지급…경영 효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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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B생명 CI (사진=KDB생명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KDB생명이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KDB생명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종합직은 만 45세 이상, 근속연수 20년 이상, 사무직은 만 10년 이상 근속 4급, 임금피크제에 해당 하는 직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전체 직원 수의 16.8%에 해당하는 규모에 이번 희망퇴직 신청자는 근속연수에 따라 평균 30개월치의 희망퇴직 위로금을 받게 된다.
KDB생명의 희망퇴직은 지난 2017년 7월 이후 약 6년 5개월 만으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수익성 강화 차원에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조직 슬림화 외에 성과주의 조직 문화 및 경쟁구도 조성을 통한 내부 분위기 쇄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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