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K이노엔이 제로 칼로리 음료 ‘티로그 스파클링 레몬라임 아이스티’ 를 출시한다. (사진= HK이노엔 제공) |
[mdtoday = 차혜영 기자] HK이노엔이 제로 칼로리 음료 브랜드 '티로그 스파클링'의 신제품을 편의점 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HK이노엔은 9일 '티로그 스파클링 레몬라임 아이스티'를 세븐일레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홍차를 베이스로 레몬과 라임의 상큼한 풍미를 가미한 탄산음료로, 칼로리 부담 없이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HK이노엔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했다고 판단, 레몬라임 맛을 라인업에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티로그 스파클링 제품이 캔 형태로 출시된 것과 달리, 신제품은 500ml 용량의 페트(PET)병으로 제작돼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2,500원이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티로그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레몬라임의 상큼함과 톡 쏘는 청량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로그는 2023년 출시된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브랜드로, 프리미엄 차와 과일을 조합해 다채로운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회사는 티로그 4종(납작복숭아·제주청귤·루비자두·애플청포도)과 탄산을 첨가한 티로그 스파클링 3종(납작복숭아·골드애플·레몬라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차혜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