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최민석 기자] 고객들에게 맞춤 건강검진 컨설팅을 제공하는 ‘헬프인 라운지’가 출시됐다.
해당 서비스는 건강보험공단의 기본검진 및 종합건강검진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헬프인 코디네이터가 맞춤 건강검진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AI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의 질병 발생 가능성을 데이터로 보여주고, 그에 맞는 적합한 검진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공단에서 제공하는 기본검진에 고객이 필요한 검진을 추가적으로 맞춤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이때 헬프인 라운지를 통해 건강검진을 추가하면 비용은 특별 제휴 할인이 들어간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검진 후 용종 제거 등 의료 행위가 발생했을 시 보험금을 청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며, 2주 뒤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질병 예측 프로그램을 다시 돌려,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대비가 잘 이뤄져 있는지 보장 분석도 해준다. AI 질병 예측을 통한 건강검진 설계와 보험보장 컨설팅,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티엑스마케팅(ITX) 헬프인 라운지 관계자는 “병원에서 기존에 만들어진 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 불필요한 검진이 발생하거나 정말 필요한 검진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며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춰 건강검진을 구성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 검진항목인지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헬프인 라운지를 출시했으며, 해당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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