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입사 뒤 2년 만에 임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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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권병훈 실장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동국제약이 4월 1일자로 권병훈 실장을 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8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인사에는 권병훈 실장의 승진이 포함됐다. 권병훈 실장은 이사대우로 승진한다. 1995년생인 권 이사대우는 권기범 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 3세에 해당한다.
권 이사대우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Policy Analysis&Management와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이후 보스턴컨설팅그룹, 미래에셋벤처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에서 근무했다.
그는 2024년 4월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에 입사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임원 반열에 올랐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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