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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연 원장 (사진=헤브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인천 헤브피부과의원이 2026년 1월 2일 서울 강남 신사동에 신사점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신지연 대표원장은 개인 맞춤형 진단과 자연스러운 결과를 중시하는 시술 철학으로 인천 지역에서 진료를 이어오다 거리상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신사점 개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사점은 개인별 피부 상태를 정확히 반영한 진료 시스템을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기초적인 피부 진단부터 관리까지 단계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시술 제안보다는 피부 상태 전반을 고려한 안정적인 진료 경험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지연 원장은 “규모의 확장이 아니라 진료의 확장이어야 한다”며 “헤브피부과의원은 더 많은 환자에게 안전한 정품, 정량 시술을 제공하고, 맞춤형 진료를 통해 효과적이고 안전한 시술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브피부과의원은 ‘정직한 진료’, ‘개인별 최적화된 치료’,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기존 철학을 유지하면서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향상된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적인 경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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