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아주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이문재 교수가 저서 ‘의료기술 사업화’ 1판을 출간했다.
이문재 교수는 “이 책은 현대 다양한 학문 분야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학문 시대에서 의료산업, 의료경영, 기술 혁신에 따른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의료기기 분야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도서의 필요성에 따라 저술됐다”고 전했다.
해당 서적은 의료 산업분야의 의료기술 혁신에 대한 포괄적 개요를 제공하며, 기업가와 이들을 지원하는 규제 과학 및 금융 시스템 등의 실제적인 교훈을 담았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 아이디어가 개념화, 상품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공학, 생명공학, 보건학, 경영학 및 의과대학에 재학하는 학생 및 연구자들이 의료 산업의 융·복합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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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재 교수 |
이문재 교수는 “융복합이라는 대 전제를 가지고 있기에 관련 분야에서 각자 다른 경험을 보유한 3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지난 2018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많은 학생들과 연구생들이 호평을 보여왔다. 이는 의료 산업분야에 있어 현 시대와 다음 시대를 연결하는 중요점을 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기기 분야의 교재가 부족한 현실에 관련 학생과 정책 입안자, 연구 설계 및 기술사업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관련자들에게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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