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이어 2년 연속…"대상·처우 등은 공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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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B생명 CI (사진=KDB생명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KDB생명이 지난해말에 이어 올해에도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앞서 KDB생명은 지난해 12월에도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체 직원 수의 16.8%에 해당하는 규모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종합직은 만 45세 이상, 근속연수 20년 이상, 사무직은 만 10년 이상 근속 4급, 임금피크제에 해당하는 직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KDB생명 측은 “최근 희망퇴직을 실시한 것이 맞다”면서도 “조직 효율화를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희망퇴직 대상이나 처우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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