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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필-아이누리한의원 업무협약식 (사진=바로필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비대면 진료&약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바로필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메드고와 아이누리한의원이 비대면 한방 진료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아이누리한의원 본사 회의실에서 비대면 한방 진료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비대면 한방 진료 및 상담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과 ‘안전한 비대면 한방 진료 및 상담 서비스 가이드라인 구축’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양 기관이 가진 상호 전문 노하우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최적화된 비대면 한방 의료 영역을 형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아이누리한의원은 2002년부터 ‘건강한 아이가 건강한 미래’라는 모토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안전 진료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아이누리한의원 황만기 대표는 “앞으로 비대면 진료가 일시적 허용을 넘어 상시적 허용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이번 메드고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비대면 한방 진료 서비스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드고 김재훈 대표는 “한방 비대면 진료 앱과 MOU를 맺고 한방 비대면 진료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은 것은 업계 최초일 것”이라고 말하며, “바로필이 비대면 한방 진료 영역 활성화에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이누리한의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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