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커넥은 스마트병원 정보시스템(가칭) 시범 병원 운영을 위해 중앙의료재단, 얍엑스, 비트나인과 협력 체제를 구성해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커넥은 지난 1월 AI‧메타버스 기반의 스마트병원 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해 얍엑스, 비트나인, GS페이먼트, 린벤처스와 다자간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이어 중앙의료재단이 오는 4월 강남구에 개원 예정인 병원을 스마트병원 정보시스템 시범 운영 병원으로 선정하면서 커넥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앙의료재단은 시범 운영 병원으로써의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커넥은 스마트병원 운영에 필요한 시설 구축 및 인테리어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솔루션에 대한 병원 운영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중앙의료재단은 병원의 기존 내방 절차를 간소화해 효율적인 병원 운영을 도모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병원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원일 커넥 대표이사는 “시범 운영 병원을 통해 고도화된 의료시스템을 사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병원과 환자 모두가 피로감은 해소하고 만족도는 증대될 수 있는 의료시스템 보편화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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