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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클릭아트) |
[mdtoday=고동현 기자] 코로나19로 막혀있던 해외여행 길이 다시 열리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태국 등 현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입국 요건을 완화하는 등 해외 여행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태국에서는 복막 성전환이라는 새로운 기법으로 성전환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치료 정보 수집을 위해 관심을 보이는 희망자도 있다. 문제는 정보의 부족인데, 해외 성전환 치료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음지에서 공유되는 편이기에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힘들었고 현지에서도 개인 브로커에 의존하는 편이다.
만약 현재 치료를 희망하는 이들이라면 무턱 대고 비행기에 몸을 싣기 전에 국내외 성전환에 대한 실용적 정보와 다양한 아이템을 찾은 후 실행할 필요가 있다.
관련 업체에 따르면 개인 브로커가 아닌 정식 법인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은데, 태국 현지 수술 과정 통역이나 치료 전 성전환수술에 관련한 자료를 자세히 비교할 필요가 있고, 치료를 진행한 후에는 귀국 후 정상생활을 위한 특수 강좌와 법률 지원 등도 필요할 수 있다
성전환 정보 관련 업체 휴먼피플 관계자는 “치료에 대한 정보를 다룬 메디컬사이트에서 성전환 준비과정, 정신건강의학과 프로그램, 호르몬 치료, 건강프로그램, 성전환 치료 등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신청을 통해 해외 병원 수술 정보를 얻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치료 후에는 소외받거나 불평등한 일을 겪지 않기 위한 정상적인 일상생활 영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관련 뷰티메이크업 강좌나 전문의를 통해 이뤄지는 건강관리 및 호르몬 강좌, 가족정신건강 콘텐츠 등이 필요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법률 전문가의 법무지원 등이 요구된다. 수술 없이 변화를 이끌기 위한 음성 여성화 강좌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고 성전환수술 전후 실생활에 필요한 글로벌아이템 구매가 요구되기도 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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