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써밋츠는 자체 제작한 인도네시아 미용의료앱 마이비너스(MyVenus) 신규 미용의료광고 캠페인 영상이 조회수 900만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여성들은 질 탄력이 저하되면 요실금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속에서 매우 큰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는 만큼, 써밋츠는 이에 주목해 인도네시아 미용의료앱 마이비너스의 홍보와 인도네시아 여성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캠페인 광고를 진행했다.

해당 영상은 한 달만에 조회수가 900만회를 돌파했고, 8만건의 좋아요와 3000건의 댓글 등의 반응이 달리며 팔로워 수도 5000명이나 증가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자카르타 인구의 약 14%가 시청할 정도로 화제였다는 설명이다.
써밋츠 측은 “검색량이 적은 미용의료 카테고리로 바이럴을 만들려는 고민을 많이 했다. 많은 인도네시아 여성들이 갖고 있지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을 공론화하고 이를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광고 캠페인은 인도네시아 여성 개인이 밝히기 어려운 성적인 고민을 마이비너스를 통해 공론화하고 미용의료적으로 해결책까지 제시했던 훌륭한 사례였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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