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고동현 기자] 킴스와 어여모가 복약정보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
킴스는 의료 현장에서 보다 정확한 복약지도를 위한 관련 콘텐츠를 킴스온라인 상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상호작용 및 심평원 DUR 병용 금기 콘텐츠는 바로 인쇄해 환자에게 손쉽게 전달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한 바 있으며, 향후 약사와 환자 모두에게 유용하고 편리한 복약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복약정보 플랫폼 및 데이터 구축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킴스와 어여모의 복약정보 고도화 관련 MOU 내용을 보면 양사는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환자 맞춤형 복약정보 콘텐츠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복약정보 전달 프로세스 고도화 ▲복약순응도 개선을 위한 환자용 서비스 개발 ▲다빈도 질환에 대한 맞춤 복약정보 구축 ▲제형별 복약정보 영상 개발 ▲안전성 이슈 등 최신 이슈에 맞춘 실시간 복약정보 콘텐츠 개발 등 복약정보 고도화 사업을 상호지원하기로 했다.
킴스 소현정 부사장은 “전세계 헬스케어 분야에서 선도적인 의료정보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MIMS Group의 한국지사인 킴스와 어린이 및 여성 건강에 특화된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여모가 뜻을 같이 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환자 치료 결과 개선에 도움을 주고 국민건강증진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약정보 고도화를 위한 킴스와 어여모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어여모 회원에게 킴스온라인 유료 콘텐츠 구입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유료 콘텐츠 관련 자세한 문의는 킴스 혹은 어여모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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