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단지 내 새로운 산업 성장 모델 첨단임상시험센터…최종 단계 진입 준비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올 12월 케이메디허브 입주기업 단지 내에 완공되는 첨단임상시험센터 활용 및 연계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올 12월 케이메디허브 입주기업 단지 내에 완공되는 첨단임상시험센터 활용 및 연계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대학교병원 윤영란 교수를 초빙해 의료기기 임상시험과 첨단임상시험센터 활용 및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기업의 특허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재단 직원과 첨복단지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방향이나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케이메디허브는 첨복단지의 상생‧성장을 위해, 재단 임직원 및 첨복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식공유를 월 1회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은 제6회 누리키움 세미나이다.
첨단임상시험센터는 올해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향후 경북대학교병원이 운영을 맡아 의료기기 시제품 및 신약후보물질의 안정성과 유효성 검증을 담당한다. 건립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서 진료공간, 임상연구병실, 분석 및 연구공간, 행정지원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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