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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경 교수 (사진=오크우드봄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오크우드봄의원이 외과 및 응급의학과 전문의 김세경 교수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세경 교수는 우리나라 외과와 응급의학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권위자로 미국에서 22년간 활발한 의료 활동을 하고, 외과 진료와 응급의학이 생소하던 국내에 응급의료체계를 확립했다.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던 중 국내 최초로 국내 응급의학과 수련 및 전문의를 취득하며, 2개의 전문의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 삼풍백화점 붕괴수습대책위원회 응급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중환자실의 현대화와 외과의사의 위 및 대장내시경 시행의 기초를 마련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또한, 2021년에는 미국인명사전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교수 영입으로 오크우드봄의원은 기존 성형외과, 피부센터, 내과 외에 추가로 외과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진료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세경 교수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식생활 등의 이유로, 대장 및 항문 질환에 노출된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실질적인 환자군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오크우드봄의원으로 오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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