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휴가철 피크 시즌인 ‘7말 8초’가 지나고, 여름휴가를 즐긴 후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을 받은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는 데다, 축 처지고 잔주름까지 생길 수 있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름이 지나고 있는 지금, 탄력 없이 늘어진 턱 선과 처진 피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손상 피부를 진정시키고 잃어버린 탄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홈케어나 화장품 등을 통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이 상주하는 피부과를 찾아 개인별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너진 피부장벽을 재생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해 줄기세포 주사 시술을 이용하기도 한다. 줄기세포의 재생력과 회복력으로 현재 항노화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관리와 면역 관리가 새로운 안티에이징 관리로도 주목 받고 있다.
![]() |
| ▲ 김상우 원장 (사진=샤인봄의원 제공) |
줄기세포 시술은 본인의 혈액에서 직접 추출한 자가 줄기세포를 피부(진피와 피하 지방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법이다. 이로 인해 엘라스틴과 콜라겐의 재생을 돕고 피부 속 깊은 부분부터 피부 탄력을 높여 노화된 세포를 새롭게 재생시키며 항노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밝게 톤업시켜주며,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데 도움을 준다.
만약 복합적인 피부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줄기세포 주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주파 및 리프팅 레이저를 중심으로 스킨부스터, 필러와 보톡스, 콜라겐 주사 등의 시술을 함께 진행해 치료 효과 역시 높일 수 있다. 최근에는 한 번에 한 가지 시술을 받기보다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러 시술을 복합적으로 진행해 효과를 얻는 추세이다. 또한 연령별, 상황별 맞춤 시술을 통해 더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샤인봄의원 김상우 대표원장은 “이 같은 다양한 치료법들은 단일 치료 방식 보다는 함께 병행할 경우 더욱 확실한 시너지 효과가 있다”면서 “특히, 줄기세포 주사 시술은 높은 세포 생존률과 안정성으로 효과적인 피부 재생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