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워치, 중기부 팁스 선정…스마트 세무비서 서비스 플랫폼 구축 계획

신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3 18: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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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신현정 기자] 세금 콘텐츠를 만드는 미디어 플랫폼 택스워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택스워치의 팁스 사업 과제는 ‘미디어콘텐츠와 AI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세무비서 서비스 플랫폼 구축’으로 세금에 대한 빅데이터를 큐레이션해서 맞춤형 세무일정 알림 서비스와 절세 콘텐츠를 보여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례 기반의 AI챗봇 상담 서비스와 세금계산, 세무사 비대면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택스워치는 향후 2년 동안 5억원의 기술 개발 및 연구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택스워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지향적 미디어로 성장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만 택스워치 대표는 “IT기반의 기술력을 갖춘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독자 친화적 구독 모델을 개발하고, 세무포털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팁스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중기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심사를 주관한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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