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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손해보험 CI (사진=한화손해보험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시리즈 등 고가치 상품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823억원으로 전년 2907억원 대비 31.5% 증가했다.
연간 보험 손익은 3982억원으로, 전년 2921억원보다 36.3% 증가했고, 투자 손익은 5052억원으로 전년 4972억원 대비 1.6% 늘었다.
같은 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7410억원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고, 장기보장성 신계약 매출액은 728억원, 월평균 61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우량 계약을 지속해서 확대해 신계약 CSM을 적극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손해율·유지율 등의 효율 지표에 대한 개선 관리에도 집중해 양적·질적 모두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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