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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무 원장 (사진=뉴본정형외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뉴본정형외과는 지난 12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메디컬 아시아 대상 시상식’에서 휜다리 변형교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고, 머니투데이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뉴본정형외과는 임창무 대표원장이 운영하는 의료기관으로, 2000년부터 현재까지 약 9600례의 휜다리 교정 관련 수술을 집도해 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과 관련 분야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무 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진과 구성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정형외과 영역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 아시아 대상은 매년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과 관련 산업 발전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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