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K바이오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

![]() |
| ▲ 김영석 신임 대표이사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금융 전문가인 김영석 전 SK바이오사이언스 전략기획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5년 12월까지다.
신규 선임된 김영석 대표이사는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centure), EY한영에서 카카오뱅크의 설립을 돕는 등 디지털 리더로서 경영 자문을 수행했다. 이후 AIA생명에서 CTO와 COO를 역임하며 생명보험 분야의 디지털 경영 혁신을 주도했고, 최근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최고 전략기획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김영석 신임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보험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최고 수준의 보장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적 가치’를 실현함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필요한 보험을 합리적 가격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객의 보장 격차(Protection Gap)를 해소하는 ‘사회적 가치’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투명성과 협력, 그리고 몰입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구성원들이 회사의 성장 여정에 진심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