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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제황 교수 (사진= 전남대학교 제공) |
[mdtoday=김민준 기자] 전남대학교가 줄기세포가 탑재된 신개념 재생 임플란트 개발에 나선다.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류제황 교수팀은 과학기술정통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의 ‘재생의료 원천기술 개발’ 분야에 선정돼 골재생 및 골유착 효율증진 줄기세포가 탑재된 ‘활성형 뼈코팅 임플란트’ 개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류제황 교수를 비롯해 고정태(치과약리학), 임현필(보철과)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앞으로 5년 동안 모두 2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재생의료, 조직공학, 줄기세포, 차세대 치료제 전반에 걸친 의료기술 개발 지원사업이다.
류제황 교수는 “기존의 치조골 재생 및 염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치과 임플란트를 제안하며 이를 통해 생체의료소재 원천기술 확보와 개인 맞춤형 자가골/치주조직 부착 임플란트 개발에 획기적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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