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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보증보험 로고 (사진=서울보증보험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이 10개월 만에 코스피 상장을 재추진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3일 서울보증보험이 신규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상장을 추진했으나 같은 해 10월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당시 회사 측은 국내외 투자심리 위축을 철회 사유로 들었다.
서울보증보험은 현재 예금보험공사가 최대주주다. 이번 IPO를 통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지분 93.85% 중 전체 발행주식의 10%(698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말 별도 기준 서울보증보험의 총자산은 9조980억원, 자기자본은 5조1852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5838억원, 영업이익 5191억원, 당기순이익 4164억원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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