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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라이프 이대연 LOTUS 지점장 (사진=메트라이프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사람들의 수명이 점점 늘아나고, 국민연금 등 연금 수령액은 줄어들 전망인 만큼 노후 대비의 선진화가 필요하단 조언이 나왔다.
31일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주최하고 수클리닉이 주관하며, 의료건강전문매체 메디컬투데이가 후원하는 제109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메트라이프 이대연 LOTUS 지점장은 ‘현재 미국 경제 상황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서 이 지점장은 미국 경제의 방향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 트렌드가 AI로 흘러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 주축으로 미국의 엔비디아, 우리나라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등의 기업들이 언급됐다. 이들 기업들이 향후 미국과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 흐름을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지점장은 부동산 쪽으로 다소 치우쳐있는 투자처를 현금 자산 위주로 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다만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게 되면 250만원 이상일 경우 22%의 세금을 부여하게끔 돼 있다. 이에 세계 지수에 투자하되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비과세 계좌 등을 제공하는 적절한 금융 상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이 지점장은 “이제 100세 시대로 수명이 많이 늘어났다. 국민연금뿐만 아니라 개인연금도 연금 수령액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며 “개인의 연금 준비를 선진화해야 한다. 효율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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