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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스오디랩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항산화 효소 전문기업 에스오디랩이 서울 소재 한방 의료기관인 백당한의원과 에스오디(SOD) 기반 항산화·해독 치료 협력을 위한 ‘파트너스 협약식’을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스오디랩이 서울 강동 지역에 첫 번째로 선보이는 거점 병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백당한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추후 공식 명칭을 ‘백당에스오디한의원’으로 변경하고, 활성산소를 직접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 기술이 집약된 ‘SOD약침’과 통합 항산화 진료 시스템을 전격 도입할 예정이다.
백당한의원은 에스오디 시스템 도입을 통해 치료 영역을 ‘세포 수준의 항산화 관리’까지 확장한다. 새롭게 도입된 에스오디 약침은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염증을 억제하고 신체 자생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에스오디랩은 이번 협약으로 ▲대전 반석 및 신동아 ▲서울 백당(강동 1호점) ▲부산 예람 ▲광주 명동 및 운암튼튼 ▲대구 해독 ▲김제 원광 ▲김포 감초당 ▲태안 김유신에 이르기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촘촘한 항산화 의료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됐다.
협약식 현장에서 양측 대표는 파트너십을 통한 의료 혁신의 의지를 다졌다.
백당한의원 김형석 원장은 “SOD약침 도입을 통해 환자들께 항산화 요법과 한방 치료의 정수를 결합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에스오디랩 이세영 대표이사는 “백당한의원과의 협약은 에스오디 기술이 서울권 환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다가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백당에스오디한의원으로 지역 항산화 치료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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