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메디허브 업무설명회 기념사진 (사진= 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대구 의료기업들을 대상으로 ‘K-MEDI hub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시에 소재하고 있는 의료 기업에게 케이메디허브의 지원가능 분야를 소개하고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재단의 역할을 홍보했다.
주로 융복합 의료제품,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 의료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19일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의약생산센터의 4개의 센터를 통해 운영 중인 지원서비스, R&D 사업 등의 내용을 소개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입주기업 외에 소재하고 있는 의료기업에 대한 지원도 우리 재단이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라고 밝히며, “이번에 개최한 업무설명회가 그 첫 발걸음이 될 것이며 케이메디허브의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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