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개 요양병원ㆍ정신의료기관ㆍ설 등 도입
경기도가 요양병원에 수집된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감염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최초 도입했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해당 시스템을 420개 요양병원과 정신의료기관 및 시설 등에 도입해 이달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 따르면 요양병원에서 실시간으로 종사자와 환자, 출입자의 건강상태와 방문 이력을 수집하면 인공지능 학습 모델이 이 자료를 통계 분석해 감염 위험도를 3단계로 예측하게 된다. 분석 결과는 각 기초 지자체와 보건소와 공유한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는 “현재 입소자, 종사자, 출입자에 대한 정보를 받고 있고다”며 “AI는 한달 뒤 오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을 고위험 장기요양기관에까지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해당 시스템을 420개 요양병원과 정신의료기관 및 시설 등에 도입해 이달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 따르면 요양병원에서 실시간으로 종사자와 환자, 출입자의 건강상태와 방문 이력을 수집하면 인공지능 학습 모델이 이 자료를 통계 분석해 감염 위험도를 3단계로 예측하게 된다. 분석 결과는 각 기초 지자체와 보건소와 공유한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는 “현재 입소자, 종사자, 출입자에 대한 정보를 받고 있고다”며 “AI는 한달 뒤 오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을 고위험 장기요양기관에까지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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