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삼투펌프 기술 기반의 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 기업 이오플로우는 자사의 분리형 인공췌장 ‘이오패치X(EOPatch X)의 개발이 완료됐으며, 내년 초 임상만을 앞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오패치X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센서, AP알고리즘으로 구성되는 분리형 인공췌장이다. 인슐린 펌프는 자사의 이오패치를 사용하고, 연속혈당센서와 혈당값에 따라 주입량을 조절하는 AP알고리즘도 이미 승인받은 기존 제품을 이용하되, 스마트폰 어플 형태로 소프트웨어가 추가됐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최근 인공췌장 관련 정부지원 과제에 선정돼 대형국내병원 6개랑 진행할 예정으로, 보통 임상 진행시 6~7개월 걸리는 것을 감안해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내년 초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개발이 완료됨은 물론, 내부적으로 시험을 거친 결과,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허가가 떨어지면 즉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임상만을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오플로우는 ‘이오패치X’의 허가가 나올 경우 이미 독점판매 계약을 맺은 휴온스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이오패치X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센서, AP알고리즘으로 구성되는 분리형 인공췌장이다. 인슐린 펌프는 자사의 이오패치를 사용하고, 연속혈당센서와 혈당값에 따라 주입량을 조절하는 AP알고리즘도 이미 승인받은 기존 제품을 이용하되, 스마트폰 어플 형태로 소프트웨어가 추가됐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최근 인공췌장 관련 정부지원 과제에 선정돼 대형국내병원 6개랑 진행할 예정으로, 보통 임상 진행시 6~7개월 걸리는 것을 감안해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내년 초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개발이 완료됨은 물론, 내부적으로 시험을 거친 결과,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허가가 떨어지면 즉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임상만을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오플로우는 ‘이오패치X’의 허가가 나올 경우 이미 독점판매 계약을 맺은 휴온스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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