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약 3주간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해 1948명 확진자 조기 발견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788명, 해외유입 사례 3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6만2593명(해외유입 544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48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9건(확진자 9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5만3540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82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25명으로 총 4만3578명(69.62%)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80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1명이며, 사망자는 2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42명(치명률 1.50%)이다.
1월 2일(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으로는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58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노인복지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6명이다.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과 관련해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0명이며, 경기 수원시 종교시설과 관련해 12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또한 경기 용인시 요양원과 관련해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평택시 노인보호센터와 관련해 12월 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경기 평택시 지인여행/사우나와 관련해서는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경기 파주시 요양원과 관련하여 12월 2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결과 2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다.
아울러 경기 군포시 공장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5명이며, 인천 남동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울산 중구 선교단체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0명이며,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경남 진주시 골프모임과 관련해서는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영국 등에서 보고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관련 대응 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입국자 방역 조치를 강화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 발생 국가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대상을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익명검사 실시 현황과 검사소 운영 연장 방안을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곳 등에 단계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기 시작해 2일 0시 기준 총 153개소가 운영 중이다(서울 63, 경기 76, 인천 14). 동 기간 총 70만5627건의 검체를 검사해 1948명이 코로나19로 확진(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 0.28%)돼 역학조사 및 관리 중이다.
검체 종류별로는 비인두도말 PCR 검사 68만8976건(97.6%), 신속항원검사 1만2445건(1.8%), 타액 PCR 검사 4206건(0.6%)을 실시했으며 신속항원검사 양성 39건에 대한 2차 비인두도말 PCR 검사 결과, 양성 25건(64.1%), 음성 13건(33.3%)으로 확인됐고 1건은 검사가 진행 중(2.6%)이다.
약 3주간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1948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이로 인한 유행이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통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수도권 상황이 안정세로 전환되지 않고 있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적용이 연장(1월 17일 24시까지)됨에 따라 검사소 운영을 2주 더 연장(1.4~1.17.)할 계획이다.
운영 연장 기간에는 피검사자의 선호도가 낮은 타액 PCR 검사는 검사방법에서 제외되며, 동절기 한파 및 현장인력의 피로도 등을 고려해 검사소 운영시간을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및 주말 오전 9시~오후 1시로 단축한다. 또한 검사 실적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지자체별로 검사소 수가 일부 조정될 예정이다.(현재 총 153개소에서 144개소로 조정)
아울러 동 기간 검사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기 배치된 인력(의료인력 512명, 행정지원인력 1046명) 외 지자체 요청에 따라 추가 인력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안전신문고로 신고된 숙박시설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방역 수칙을 실천해주실 것을 강조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48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9건(확진자 9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5만3540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82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25명으로 총 4만3578명(69.62%)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80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1명이며, 사망자는 2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42명(치명률 1.50%)이다.
1월 2일(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으로는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58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노인복지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6명이다.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과 관련해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0명이며, 경기 수원시 종교시설과 관련해 12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또한 경기 용인시 요양원과 관련해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평택시 노인보호센터와 관련해 12월 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경기 평택시 지인여행/사우나와 관련해서는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경기 파주시 요양원과 관련하여 12월 2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결과 2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다.
아울러 경기 군포시 공장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5명이며, 인천 남동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울산 중구 선교단체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0명이며,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경남 진주시 골프모임과 관련해서는 12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영국 등에서 보고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관련 대응 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입국자 방역 조치를 강화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 발생 국가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대상을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익명검사 실시 현황과 검사소 운영 연장 방안을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곳 등에 단계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기 시작해 2일 0시 기준 총 153개소가 운영 중이다(서울 63, 경기 76, 인천 14). 동 기간 총 70만5627건의 검체를 검사해 1948명이 코로나19로 확진(검사 대비 확진자 비율 0.28%)돼 역학조사 및 관리 중이다.
검체 종류별로는 비인두도말 PCR 검사 68만8976건(97.6%), 신속항원검사 1만2445건(1.8%), 타액 PCR 검사 4206건(0.6%)을 실시했으며 신속항원검사 양성 39건에 대한 2차 비인두도말 PCR 검사 결과, 양성 25건(64.1%), 음성 13건(33.3%)으로 확인됐고 1건은 검사가 진행 중(2.6%)이다.
약 3주간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1948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이로 인한 유행이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통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수도권 상황이 안정세로 전환되지 않고 있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적용이 연장(1월 17일 24시까지)됨에 따라 검사소 운영을 2주 더 연장(1.4~1.17.)할 계획이다.
운영 연장 기간에는 피검사자의 선호도가 낮은 타액 PCR 검사는 검사방법에서 제외되며, 동절기 한파 및 현장인력의 피로도 등을 고려해 검사소 운영시간을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및 주말 오전 9시~오후 1시로 단축한다. 또한 검사 실적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지자체별로 검사소 수가 일부 조정될 예정이다.(현재 총 153개소에서 144개소로 조정)
아울러 동 기간 검사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기 배치된 인력(의료인력 512명, 행정지원인력 1046명) 외 지자체 요청에 따라 추가 인력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안전신문고로 신고된 숙박시설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방역 수칙을 실천해주실 것을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