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R&D 투자 100대 기업 중 셀트리온 17위
한국의 제약바이오산업 연평균 성장률(2015∼2019)이 7.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최근 발표한 ‘2020 제약바이오산업 DATABOOK(통계정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브라질이 9.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인도 9.5%, 러시아 8.4%, 한국이 7.3%로였다.
제약사 매출 상위 10위 가운데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한 제약사는 화이자로 453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로슈 445억 달러, 노바티스 434억 달러, 존슨앤존슨 388억 달러, 미국 머크 343억 달러, 사노피 351억 달러, 애브비 320억 달러, GSK 306억 달러, 암젠 225억 달러, 길리어드 216억 달러 등이 차지했다.
제약기업별 R&D 투자를 살펴보면 로슈는 지난해 102억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입해 R&D 투자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존슨앤존슨 88억 달러, 머크 87억 달러, 노바티스 83억 달러, 화이자 79억 달러, 사노피 60억 달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58억 달러, 일라이릴리 55억 달러. GSK 55억 달러, 아스트라제네카 53억 달러 등이었다.
국내 R&D 투자 100대 기업에 제약바이오기업은 11곳이 순위 안에 들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곳은 셀트리온으로 R&D 투자액은 3052억원, 순위는 17로 집계됐다.
이어 SK바이오팜은 1845억원으로 27위를 차지했고 한미약품은 1782억원·29위, 유한양행은 1354억원·34위, 대웅제약은 1195억원·36위, GC녹십자는 1169억원·39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012억원·43위, 종근당은 981억원·45위, 동아에스티는 740억원·57위, 일동제약은 519억원·79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85억원·86위로 100대 기업 순위에 들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최근 발표한 ‘2020 제약바이오산업 DATABOOK(통계정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브라질이 9.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인도 9.5%, 러시아 8.4%, 한국이 7.3%로였다.
제약사 매출 상위 10위 가운데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한 제약사는 화이자로 453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로슈 445억 달러, 노바티스 434억 달러, 존슨앤존슨 388억 달러, 미국 머크 343억 달러, 사노피 351억 달러, 애브비 320억 달러, GSK 306억 달러, 암젠 225억 달러, 길리어드 216억 달러 등이 차지했다.
제약기업별 R&D 투자를 살펴보면 로슈는 지난해 102억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입해 R&D 투자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존슨앤존슨 88억 달러, 머크 87억 달러, 노바티스 83억 달러, 화이자 79억 달러, 사노피 60억 달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58억 달러, 일라이릴리 55억 달러. GSK 55억 달러, 아스트라제네카 53억 달러 등이었다.
국내 R&D 투자 100대 기업에 제약바이오기업은 11곳이 순위 안에 들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곳은 셀트리온으로 R&D 투자액은 3052억원, 순위는 17로 집계됐다.
이어 SK바이오팜은 1845억원으로 27위를 차지했고 한미약품은 1782억원·29위, 유한양행은 1354억원·34위, 대웅제약은 1195억원·36위, GC녹십자는 1169억원·39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012억원·43위, 종근당은 981억원·45위, 동아에스티는 740억원·57위, 일동제약은 519억원·79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85억원·86위로 100대 기업 순위에 들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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