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은 코로나19에 따른 임상3상 일정 지연으로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11일 정정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티팜이 지난해 6월 체결한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은 오는 7월 31일까지 약 6개월 연장된다. 당초 계약기간 종료일은 2021년 1월 21일이었다.
에스티팜은 지난 6월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약 2534만4000스위스 프랑(CHF), 한화로 약 320억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는 계약 당시 에스티팜의 전년도 전체 매출액의 34.57%에 달하는 수준이다.
에스티팜 측은 공시를 통해 "대상 PO의 6배치는 NDA Filing(신약 허가 신청) 서류에 포함될 PPQ 3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2배치가 출하 완료 됐다"며 "정정 후 종료일은 남은 4배치 중 3배치의 납기일이며 마지막 배치의 납기일정은 아직 합의되지 않아 결정일 이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티팜이 지난해 6월 체결한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임상용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은 오는 7월 31일까지 약 6개월 연장된다. 당초 계약기간 종료일은 2021년 1월 21일이었다.
에스티팜은 지난 6월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약 2534만4000스위스 프랑(CHF), 한화로 약 320억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는 계약 당시 에스티팜의 전년도 전체 매출액의 34.57%에 달하는 수준이다.
에스티팜 측은 공시를 통해 "대상 PO의 6배치는 NDA Filing(신약 허가 신청) 서류에 포함될 PPQ 3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2배치가 출하 완료 됐다"며 "정정 후 종료일은 남은 4배치 중 3배치의 납기일이며 마지막 배치의 납기일정은 아직 합의되지 않아 결정일 이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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