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코로나19 예방 백신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에 대해 연내 조건부허가 신청을 추진할 전망이다.
제넥신은 최근 JP모건헬스케어콘퍼런스 온라인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예방백신 후보물질인 'GX-19N'의 연구개발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넥신은 지난해 12월 GX-19N에 대한 임상 1/2a상 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에 대해 제넥신은 당초 개발하고 있던 GX-19를 보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보 물질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초 2021년 코로나19 백신을 출시하려던 원래 일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GX-19N은 당초 개발 중이던 GX-19를 코로나19 백신용으로 보완한 것으로, 이미 동물 실험 등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상황이다. GX-19은 지난해 6월 식약처로부터 1/2a임상 승인을 획득했고, 보완을 거쳐 'GX-19N'으로 변경한 것.
후보물질을 바꾸긴 했으나, 기존 원안대로 올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긴급사용승인 제도를 통해 임상 기간을 대폭 단축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제넥신은 최근 JP모건헬스케어콘퍼런스 온라인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예방백신 후보물질인 'GX-19N'의 연구개발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제넥신은 지난해 12월 GX-19N에 대한 임상 1/2a상 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에 대해 제넥신은 당초 개발하고 있던 GX-19를 보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보 물질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초 2021년 코로나19 백신을 출시하려던 원래 일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GX-19N은 당초 개발 중이던 GX-19를 코로나19 백신용으로 보완한 것으로, 이미 동물 실험 등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상황이다. GX-19은 지난해 6월 식약처로부터 1/2a임상 승인을 획득했고, 보완을 거쳐 'GX-19N'으로 변경한 것.
후보물질을 바꾸긴 했으나, 기존 원안대로 올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긴급사용승인 제도를 통해 임상 기간을 대폭 단축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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