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공장 지난해 11월 환인제약 매각
한국얀센이 자체 생산했던 진통제 '울트라셋세미정(트라마돌염산염-아세트아미노펜)'을 한독으로 넘겼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최근 울트라셋세미정 50·100T에 대한 제조소가 한독으로 변경된다고 고지했다.
얀센 측은 “향남공장 운영 종료에 따라 제조원이 변경될 예정이면 2021년 1월 중 제조판매품목허가(신고) 변경이 완료된 이후에도 추가적인 행정상의 절차가 필요해 2021년 6월 이후부터 해당 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국얀센은 지난해 5월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입산 울트라셋정을 허가 받은 바 있으며 생산은 이탈리아에 위치한 얀센 공장에서 담당한다.
한국얀센은 지난해 파리에트, 인베가서방정, 토파맥스프링클캡슐, 저니스타서방정 등 향남에서 생산하던 제품들을 수입품목으로 전환하거나 허가권을 넘겼다. 향남공장은 2018년 철수를 결정하면서 지난해 11월 460억원에 환인제약에 매각됐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최근 울트라셋세미정 50·100T에 대한 제조소가 한독으로 변경된다고 고지했다.
얀센 측은 “향남공장 운영 종료에 따라 제조원이 변경될 예정이면 2021년 1월 중 제조판매품목허가(신고) 변경이 완료된 이후에도 추가적인 행정상의 절차가 필요해 2021년 6월 이후부터 해당 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국얀센은 지난해 5월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입산 울트라셋정을 허가 받은 바 있으며 생산은 이탈리아에 위치한 얀센 공장에서 담당한다.
한국얀센은 지난해 파리에트, 인베가서방정, 토파맥스프링클캡슐, 저니스타서방정 등 향남에서 생산하던 제품들을 수입품목으로 전환하거나 허가권을 넘겼다. 향남공장은 2018년 철수를 결정하면서 지난해 11월 460억원에 환인제약에 매각됐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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