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운영자금 100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환에 따라 주식 총 수 대비 21.01%의 규모인 보통주 5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이고, 사채만기일은 2026년 1월 28일이다.
전환가액은 1주당 2만원이며, 전환 청구기간은 2022년 1월 28일부터 2025년 12월 28일까지이고, 납입일은 2021년 01월 28일이다.
아울러 사채 발행 대상자는 각각 케이비 제3호 바이오사모투자 합자회사와 케이비나우스페셜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이다.
전환에 따라 주식 총 수 대비 21.01%의 규모인 보통주 5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이고, 사채만기일은 2026년 1월 28일이다.
전환가액은 1주당 2만원이며, 전환 청구기간은 2022년 1월 28일부터 2025년 12월 28일까지이고, 납입일은 2021년 01월 28일이다.
아울러 사채 발행 대상자는 각각 케이비 제3호 바이오사모투자 합자회사와 케이비나우스페셜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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