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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가 일본 내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생산을 허가했다. (사진=DB) |
아스트라제네카가 일본 내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생산을 허가했다.
28일 일본의 생명공학 회사인 JCR 제약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약 9000만회분의 백신을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해 이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일본 정부는 이미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1억2000만회분의 백신을 5월부터 지급받는데 합의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자국 내에서 백신을 생산해 백신 공급이 지연되는 사태를 방지하려는 계획이다.
일본은 백신이 당국의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2월 말부터 접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더불어 7500만회분의 화이자 백신도 확보한 상태이다.
그들은 최전방 의료진에게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한 뒤, 4월부터 노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7월부터 시작되는 도쿄 올림픽 전까지 인구 전체를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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