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이 2020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9% 증가한 175억 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9 % 증가한 95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65% 증가한 107억 원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6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하였는데, 이는 회계 재감사로 인한 4개년도 이월 매출을 2019년에 일시 반영함에 따른 기저 효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월 매출을 제거한 실질적인 매출 성장률은 헤어 필러의 가파른 글로벌 성장에 힘입어 19%에 달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320억 원, 연간 당기순이익은 314억 원으로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53%와 52%를 기록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속 항바이러스 제품 개발에 집중하면서도 기존 사업의 호조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을 실현한 한 해였다”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을 통해 펩타이드 기술 기반의 플랫폼을 확장하고, 고객·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9% 증가한 175억 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9 % 증가한 95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65% 증가한 107억 원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6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하였는데, 이는 회계 재감사로 인한 4개년도 이월 매출을 2019년에 일시 반영함에 따른 기저 효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월 매출을 제거한 실질적인 매출 성장률은 헤어 필러의 가파른 글로벌 성장에 힘입어 19%에 달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320억 원, 연간 당기순이익은 314억 원으로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53%와 52%를 기록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속 항바이러스 제품 개발에 집중하면서도 기존 사업의 호조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을 실현한 한 해였다”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을 통해 펩타이드 기술 기반의 플랫폼을 확장하고, 고객·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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