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랩지노믹스 CI (사진=랩지노믹스 제공) |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공시를 통해 2020년도 실적을 발표했다.
랩지노믹스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도 매출액은 2019년도 대비 260% 증가한 1195억원, 영업이익은 5009% 증가한 553억원, 당기순이익은 4313% 증가한 423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코로나 검사 및 키트 판매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내외 코로나 진단키트의 매출액은 2019년도 대비 16233% 증가한 676억원을 기록하면서 큰 폭의 외형성장을 견인했다.
진단서비스의 매출성장도 주목할 만 하다. 분자진단과 일반진단으로 구성된 진단서비스 매출은 2019년도 대비 78.2% 증가한 458억원을 시현했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랩지노믹스는 국내 코로나 진단키트 판매 업체 중 매출액 기준으로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진단서비스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신장이 예상되어 향후 진단키트 수요 변화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