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투여해도 되는 존슨앤존슨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전 세계에서 바레인이 처음으로 긴급 사용 승인했다.
바레인은 이미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시노팜, 아스트라제네카, 러시아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을 투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수요일 FDA는 존슨앤존슨사의 백신이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금주내 미국내 긴급 사용 승인에 대한 길을 열어 놓았다.
바레인은 이미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시노팜, 아스트라제네카, 러시아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을 투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수요일 FDA는 존슨앤존슨사의 백신이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금주내 미국내 긴급 사용 승인에 대한 길을 열어 놓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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