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투여해도 되는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바레인 전 세계 최초 긴급 사용 승인

김동주 / 기사승인 : 2021-02-26 07: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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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투여해도 되는 존슨앤존슨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전 세계에서 바레인이 처음으로 긴급 사용 승인했다.

바레인은 이미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시노팜, 아스트라제네카, 러시아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을 투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수요일 FDA는 존슨앤존슨사의 백신이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금주내 미국내 긴급 사용 승인에 대한 길을 열어 놓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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