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2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8922명(해외유입 701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이후 1주 째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국내 신규 발생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 129명, 인천 14명, 경기 135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78명이 발생했다. 또 부산 10명, 대구 10명, 광주 11명, 울산 1명, 강원 5명, 충북 10명, 충남 2명, 전북 15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5명, 제주 0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전날(27명)보다 3명 적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85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988건(확진자 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1,840건, 신규 확진자는 총 40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3명으로 총 79,880명(89.8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5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5명(치명률 1.78%)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이후 1주 째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국내 신규 발생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 129명, 인천 14명, 경기 135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78명이 발생했다. 또 부산 10명, 대구 10명, 광주 11명, 울산 1명, 강원 5명, 충북 10명, 충남 2명, 전북 15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5명, 제주 0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전날(27명)보다 3명 적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85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988건(확진자 4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1,840건, 신규 확진자는 총 40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3명으로 총 79,880명(89.8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5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5명(치명률 1.78%)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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