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일부 화장품 품목의 가격을 최대 14% 인상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이니스프리는 최근 일부 화장품 품목의 가격을 6~14% 인상했다.
먼저 지난달 26일부터 새로운 콘셉트로 업그레이드 출시된 '그린티 씨드 세럼'의 가격은 2만4000원에서 12.5% 오른 2만7000원으로 조정됐다.
또 지난 1일부터 아토 수딩 크림은 3만3000원에서 6.1% 오른 3만5000원으로, 아토 수딩 젤은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약 14.3% 가격 조정이 이뤄졌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그 동안 좋은 성분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지속되는 원가 및 인건비 상승 등 외부요인으로 인해 일부 제품의 가격을 부득이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이니스프리는 최근 일부 화장품 품목의 가격을 6~14% 인상했다.
먼저 지난달 26일부터 새로운 콘셉트로 업그레이드 출시된 '그린티 씨드 세럼'의 가격은 2만4000원에서 12.5% 오른 2만7000원으로 조정됐다.
또 지난 1일부터 아토 수딩 크림은 3만3000원에서 6.1% 오른 3만5000원으로, 아토 수딩 젤은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약 14.3% 가격 조정이 이뤄졌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그 동안 좋은 성분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지속되는 원가 및 인건비 상승 등 외부요인으로 인해 일부 제품의 가격을 부득이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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