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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중모 원장 (사진=차원정형외과 제공) |
차원정형외과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강중모 원장을 영입하면서 한층 높아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강중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산백병원에서 전문의 수련 후, 김포우리병원 통증센터 과장 및 재활병원인 서송병원 진료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의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Washington Univ. School of Medicine, St Louis 임상진료, 미국 UCLA, USC 등에서 다양한 연구활동 등 다양한 경험이 있다.
강 원장은 비수술 통증치료(근골격계 질환, 관절질환, 척추질환 등 초음파 유도하 시술, 투시장비하 신경차단시술), 특히 목과 허리질환, 고관절 골절 및 치환술 후 재활, 슬관절 치환술 후 재활 분야를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강 원장은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통증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재활의학과적 관점으로 접근해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규 차원정형외과 대표원장은 “척추·관절 통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보존적 치료인 물리치료와 재활운동치료를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새로 영입하는 강중모 원장의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환자 개개인마다 세분화된 맞춤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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