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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준영 원장 (사진=화이트부부치과 제공) |
세종 화이트부부치과 전준영 원장이 대한구강악안면 임플란트학회(KAOMI) 우수회원으로 선정됐다.
1994년 치과 임플란트학의 교육 및 학술활동을 위해 출범한 KAOMI 학회는 우수회원 고시를 위한 하계, 동계 특강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강연을 시도해 경쟁력을 갖춘 젊은 연자들을 발굴하고 있으며 임상경험과 수술 케이스를 인정받는 의사에게 우수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우수회원에 선정될 경우 치과 임플란트학의 기술 향상을 위해 학회가 인정하는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학술대회 및 학술집담회, 연수회에 참가하게 되고 학술대회 시 별도로 운영되는 우수회원만의 심포지엄에 참석할 수 있다.
전준영 원장은 “KAOMI 우수회원 자격을 받았으며, 올해 또한 해당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환자의 평생 주치의라는 생각으로 진료하고, 또 정직하고 합리적인 치료비를 제시하며 치아교정이나 임플란트 등의 치과 치료 부담을 느끼는 이들의 부담감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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