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코로나19 코 스프레이 치료제 일반인 대상 임상연구 확대 추진

남연희 / 기사승인 : 2021-03-15 14: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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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B 변경승인 절차 진행중 진원생명과학은 코로나19 감염방지 코 스프레이 치료제(GLS-1200)의 2상 임상연구 중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임상센터에서 의료계종사자 대상 임상연구가 128명의 등록 목표 달성 후 투약 중이며 현재까지 심각한 부작용 보고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바톤루지 임상시험센터에서는 최근 임상시험대상자를 의료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포함하는 IRB 변경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지난해 말부터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의 공급 및 접종이 의료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집중됨에 따라 GLS-1200 2상임상연구에 참여하는 의료계 종사자들의 수가 제한eho 임상시험대상자 모집이 예상보다 늦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루이지나주 바톤루지시가 여전히 높은 감염률을 보이는 지역이고, 일반인까지 임상시험대상자를 확대하는 만큼 임상연구의 지연을 막기 위해 임상시험센터와 협의하면서 신속하게 임상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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