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루비메디컬 마스크 (사진=셀피코리아 제공) |
셀피코리아가 신규 개발한 LED 디바이스(루비메디컬 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피부 재생을 위한 루비메디컬 리젠과 피부질환 완화를 위한 루비메디컬 블루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성비를 높인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셀피코리아는 네덜란드 R&D기업 Light Tree Ventures와 공동 연구 개발한 루비LED마스크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허 기술을 적용한 루비LED마스크는 피부 구역을 6개로 나누어 각기 다른 7가지 빛의 파장으로 맞춤케어가 가능하다.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셀피코리아 LED 디바이스(루비메디컬 마스크)는 개인용조합자극기로 분류되며, 내부 배터리로부터 LED 전원을 공급해 푸른색광(파장 460nm)과 적색광(625nm), 근적외선(850nm)을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피부 세포 활동 촉진부터 피부 재생, 질환 완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셀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미용기기를 넘어 의료기기로써 한 발 앞서간 만큼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며 “빛 테라피 관련 의료기기 신제품 개발과 기술 적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피코리아의 루비LED마스크는 지난 2019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미용기기(LED)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