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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지노믹스 CI (사진=랩지노믹스 제공) |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종합사업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해외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하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랩지노믹스가 영위하는 모든 진단 서비스를 해외 각국(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시아 및 중남미, 아프리카)의 병원, 보건부 그리고 현지업체에 공급을 추진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랩지노믹스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진단 서비스가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만나면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MOU 체결 국가들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태아 및 소아에게 필요한 진단 서비스와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개인 유전체 서비스(PGS; Personal Genome Service) 품목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랩지노믹스는 태아 및 소아를 위한 진단 서비스인 비침습 산전 기형아 선별검사 맘가드(MomGuard™), 신생아 염색체 이상질환 선별검사 앙팡가드(EnfantGuard™), 유전성 대사 이상질환 선별검사 IMS™(Inherited Metabolic disease Screening)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 유전체 서비스로 암과 만성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GenoPAC Cancer Disease™, 다이어트 건강관리 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GenoPAC Diet™, 개인 의뢰 유전자 검사 WithGENE™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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