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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비타민D 1000IU (사진=닥터린 제공) |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닥터린(Dr.Lean)이 주원료부터 부원료까지 유기농만을 고집해 만든 ‘유기농 비타민D 1000IU’ 제품을 선보인다.
닥터린의 유기농 비타민D 1000IU는 유기농 건조효모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비타민과 엄격하게 선별한 52종의 유기농 과채 분말을 배합한 영양제로, 유기가공식품인증 마크를 획득한 유기농 비타민D 영양제이다.
이 제품은 주원료로 비타민D3가 사용돼 높은 생체이용률도 기대할 수 있다. 비타민D 원료는 D2, D3 2가지 형태가 있는데, 이중 D3는 활성형 상태로 존재해 D2와 비교해 체내 흡수가 용이하며 생체 이용도 더 잘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성인 기준 비타민D 일일 권장 섭취량인 400IU의 250%를 만족하는 1000IU가 함유돼 있다. 때문에 하루 1알로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산화규소, HPMC 등의 화학부형제가 없는 영양제라는 것도 특징이다. 화학부형제를 넣게 되면 원료 가루가 기계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화학부형제는 장기 복용시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닥터린 관계자는 “유기농 비타민D 1000IU는 주원료뿐만 아니라 부원료까지 모두 유기농 원료만을 고집해 유기가공인증마크까지 획득했다”며 “비타민D 중에서도 비타민D3가 담겨 있어 생체이용률이 높을 뿐 아니라 제조과정에서 화학 성분이 사용되지 않아 어린이, 임산부 등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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