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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상샤워기 무빙샤워캐리어 (사진=한맥메디칼 제공) |
한맥메디칼은 고려대학교R&D센터와 협업해 만든 침상샤워기 무빙샤워캐리어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시 간호간병인의 노동 강도를 감소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2021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동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노인들에게 세발간호를 제공하는것이 큰 어려움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한맥메디칼의 침상샤워기 무빙샤워캐리어는 노인, 환자가 세면장으로 이동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서 침상세발 침상목욕이 가능한 제품으로 이동이 필요 없기 때문에 낙상사고를 방지하고 1인 혼자서도 노인, 환자의 침상세발, 침상목욕이 가능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관계자는 “기존 2인 이상이여야 가능했던 환자의 세발을 혼자서도 빠르고 낙상사고 걱정 없이 제공할 수 있어 편리하며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한맥메디칼의 침상샤워기 무빙샤워캐리어는 2021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뿐 아니라 앞서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샤워캐리어) 부문도 수상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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