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5명…한 달만에 5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3-27 1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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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달여만에 500명대로 돌아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90명, 해외유입 사례 1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1275명(해외유입 7525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16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066건(확진자 8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1231건, 신규 확진자는 총 50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45명으로 총 9만3475명(92.3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07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1명(치명률 1.70%)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3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2845명으로 총 79만227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399명으로 총 523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61건(신규 14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31건(신규 140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0건(신규 4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9건(신규 1건), 사망 사례 21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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