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여전히 잇따라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1명이며, 수도권에서 316명(60.7%), 비수도권에서 205명(39.3%)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인천, 수원 등에서 접촉자 조사중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중랑구에서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용산구 음악동호회에서 2명이 추가 확진돼 총 25명이다.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집에서는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며, 수원시 영통구 운동시설 및 교회에서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총 11명으로 집계됐다.
또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은 3월 3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7이며, 오산시 어린이집에서도 조사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청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권 등에서 접촉자 조사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중구 주점에서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며 세종 초등학교에서도 조사중 2명이 추가돼 총 27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청주시 음성군 유흥주점에서는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북, 경남에서는 경북 경산시 노인요양시설에서 조사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총 32명, 부산 유흥주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중 4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00명이다.
강원에서는 강릉시 헬스장에서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확진돼 총 11명이며, 동해시 일가족 및 음식점 관련해서는 지난달 2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1명이며, 수도권에서 316명(60.7%), 비수도권에서 205명(39.3%)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인천, 수원 등에서 접촉자 조사중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중랑구에서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용산구 음악동호회에서 2명이 추가 확진돼 총 25명이다.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집에서는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며, 수원시 영통구 운동시설 및 교회에서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총 11명으로 집계됐다.
또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은 3월 3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7이며, 오산시 어린이집에서도 조사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청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권 등에서 접촉자 조사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중구 주점에서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며 세종 초등학교에서도 조사중 2명이 추가돼 총 27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청주시 음성군 유흥주점에서는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북, 경남에서는 경북 경산시 노인요양시설에서 조사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총 32명, 부산 유흥주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중 4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00명이다.
강원에서는 강릉시 헬스장에서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확진돼 총 11명이며, 동해시 일가족 및 음식점 관련해서는 지난달 2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으로 늘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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