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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S홈쇼핑 방송 캡처) |
백년농가의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 진액’이 지난 3일 NS홈쇼핑에서 완판 매진을 기록했다.
백년농가의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 진액은 100% 장수 상황버섯만을 사용한 진액이다. 약으로 쓰이는 버섯인 상황버섯은 현대인의 건강에 필요한 베타글루칸, 히스피딘, 페닐알라닌을 포함한 필수 아미노산 10종을 함유하고 있다. 식약처의 인증과 HACCP 인증, 유기농 인증도 받은 제품이다.
상황버섯은 아주 오래전부터 동의보감 중 상목이 탕액편, 본초강목, 봉황록 등 고서에서 약재로 활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 영조대왕은 진상품으로 상황버섯을 올리기도 했고, 면역 활성 및 항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상황버섯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장수 상황버섯 진액의 권장 섭취량은 매일 하루 한포 50ml를 꾸준히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중요해지는 이 시기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 세포 노화를 막아 당뇨에 도움이 되는 히스피딘, 도파민 합성의 중요 물질인 페닐알라닌을 포함해 50여종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갖고 있다.
한편 NS홈쇼핑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백년농가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 진액’이 긴급 편성돼 10일 오전 1시에 NS홈쇼핑에서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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